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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성령강림절 연합집회 '리바이벌 2022' 열어 [승인] 2022.06.08

코로나로 2년 동안 멈춰있었던 대구·경북 성령강림절 연합집회가 2년 만에 6월 3일 (금) 오후 8시, 범어교회(담임 장영일목사) 예루살렘채플에서 열렸다.
 
대구·경북지역 교회부흥을 꿈꾸는 사람들이 주최하고 대구·경북 교갱협(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 협의회)이 후원한 이번 연합집회는 이인호목사가 강사로 나서 '기도하면 달라진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기도는 체질화, 습관화가 되어야 한다"며, "매일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습관처럼 여겨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앞서 1부 찬양 시간에는 RUN 연합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과 범어교회 예송찬양팀의 몸 찬양, 20여 개의 교회의 목사·사모 연합찬양대의 아름다운 합창으로 엮어졌다.
 
합심 기도 시간은 이재범목사(남부교회)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성도들은 개인과 가정의 부흥(송홍흡목사(주사랑교회)), 지역과 부흥(박종국목사(죽전교회)), 나라와 민족의 부흥(손성욱목사(도리원교회)) 등을 위해 열정적으로 기도했다.
 
한편, 2012년 첫 집회로 문을 연 대구·경북 성령강림절 연합집회는 김인중목사, 이건영목사, 이찬수목사, 박성규목사, 화종부목사, 오정호목사 등 한국교회의 대표 목사들이 강사로 세워져 말씀을 전했으며 연합과 일치, 부흥을 위한 성령집회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인터뷰]장영일목사(범어교회)/ 대구·경북 교갱협 대표회장
 
이 집회를 다시 열게 된 것은 결국, 성령 이외에는 세상을 변화시키고 치유할 수 있는 길은 없다 그리고 교회의 시작은 성령강림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데는 성령의 권능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가 연합하여 이 집회를 연 것입니다.

코로나로 2년 동안 멈춰있었던 대구·경북 성령강림절 연합집회가 2년 만에 범어교회 예루살렘채플에서 열렸다.
코로나로 2년 동안 멈춰있었던 대구·경북 성령강림절 연합집회가 2년 만에 범어교회 예루살렘채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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