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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교회, 헌당 감사 예배드려 [승인] 2022.06.02

안동도원교회(담임 박장덕목사)가 태화동시대를 마무리하고 옥동시대를 열었다.
 
지난 28일(토) 오전 10시 30분 도원교회는 '천년약속, 천년축복'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신축한 도원교회당에서 헌당감사예배를 가졌다.
 
토요일 아침 일찍 성도들은 새 성전에 입당한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교회로 모여들었고 순서자들과 내.외빈들이 예배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박주무 장로(헌당 위원장)의 개식사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김태범목사(대구 삼덕교회 원로)는 사무엘하 7장 27절~29절 말씀을 본문으로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도원교회 예배당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마음껏 사용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되길 축복한다"고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에서 성경봉독은 중등부 회장, 봉헌말씀은 고등부 회장, 봉헌은 청년부 회장이 맡아서 진행하는 등 온세대가 헌당감사예배에 함께하는 의미있는 예배로 진행되었다.
 
이교섭장로(건축위원장)의 건축경과 보고, 새 성전을 건축하는데 기여한 건축사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김승학목사(안동교회)의 축사 문예란집사와 예수아 찬양단의 축주와 축가연주, 박종석목사 (도원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도원교회 헌당감사예배를 마무리 했다.
 
[인터뷰] 박장덕목사(도원교회)
옥동지역에 새 성전을 건축해서 하나님께 헌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모든 여건과 상황을 허락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리고 또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미션, 사명을 충성스럽게 주님 오시는 날까지 잘 감당하고자 합니다.
  도원교회는 '천년약속, 천년축복'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신축한 도원교회당에서 헌당감사예배를 가졌다. 
도원교회는 '천년약속, 천년축복'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신축한 도원교회당에서 헌당감사예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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